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에 공급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몰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상가가 오는 7월 5일 청약을 시작으로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상가는 삼송지구 도시지원시설 S4-2, 3블록에 지상 1층~2층,
총 203실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5일(금)부터 7일(일) 3일간 청약 접수 이후 8일(월)부터
사흘간 본 계약을 진행한다.

 

상업시설은 지난해 8월 최고 ‘70.5대 1’의 청약경쟁률로 단기간 완판한 총 2,513실
오피스텔을 고정수요로 두고 있다. 아울러 2만 4,000여 세대의 삼송지구, 8,600여 세대의 원흥지구, 9,100여 세대 지축지구, 그리고 최근 3기 신도시로 지정된 3만 8,000여 세대 창릉지구까지 더해져 향후 8만여 세대에 육박하는 배후수요를 갖게 된다. 그 외에도 650여개의 기업이 입주한 삼송테크노밸리를 비롯해 MBN미디어센터(예정), 고양로지스틱스파크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상가는 평균  하루에만 2만 4,000여명이 이용하는 지하철 3호선 삼송역 6번 출구에서 약 360m 거리에 떨어진 역세권으로 주변 유동인구를 끌어들이기 쉽도록 스트리트형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1층 상가의 경우 4.5m의 쾌적한 개방감의 천장고로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인테리어와 수납에 유리한 만큼 테라스형 카페(일부호실)와 패밀리 레스토랑 등 다양한 업종 유치가 기대된다.

 

집객력을 높이기 위한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국내 최초 상업시설 상공에 미디어 파사드와 홀로그램 스크린을 활용해 북유럽의 상징인 오로라를 실제와 가깝게 구현하는 것을 비롯해 북유럽 플라워쇼, 8월의 크리스마스, 레인보우 페스티벌 등 계절과 테마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로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을 재현해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초반 상권 활성화를 위한 ‘앵커 시설’ 입점도 예고됐다. 다양한 유명 프렌차이즈 업체들이 입점의향서를 제출했고, 이 외에도 미슐랭 3스타 출신 셰프가 만든 프랑스 유명 베이커리 ‘곤트란 쉐리에’, 유명 헤어숍에서 뷰티 클러스터로 성장한 ‘아이디헤어’, 일산 유명 맛집 ‘일산칼국수’ 등 다양한 F&B 시설 입점이 예정돼 지역 주민의 발걸음을 유도할 전망이다.

투자 안정성을 높일 다양한 서비스도 눈여겨볼 만하다. 수분양자를 대신해 상가 운영 업체 ㈜동림프라퍼티에서 프랜차이즈 등 우량 임차인을 대신 유치해주는 원스톱 임대케어 및 상가 운영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삼송지구 상업시설 최초로 모든 차량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출차 시 ‘발렛 서비스’를 제공해 인근 복합쇼핑몰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한 분양 관계자는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상가는 역세권 입지에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데다 특화설계와 어우러진 사계절 이벤트 기획을 통해 365일 마르지 않는 수요가 기대되는 곳”이라면서 “조만간 북유럽에서만 볼 수 있는 오로라가 상업시설에서 어떻게 구현되는 지 홍보관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