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토요일에서 혜리가 카메라 원샷을 받을 때

동생이 운영하는 아마레또 쇼핑몰 이름을 노출시켜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MC 신동엽이 혜리 동생이 운영하는 쇼핑몰이라고 언급을 했고

혜리는 본인이 아마레또에 투자를 했다고 밝혔는데요.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 문제로 의견이 나눠지고 있습니다.

다른 연예인들이 본인의 작품 및 음반을 홍보하는 것은 되면서

사업체는 왜 안되느냐는 의견과 함께 방송과 전혀 무관한

그것도 본인이 아닌 가족의 사업체를 홍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부딪치고 있는데요. 여기에 따라 혜리 소속사는

사과문을 냈고 놀라운토요일 제작진 또한 본인들의 실수라고

입장을 냈습니다 과거에서 비슷한 사례로 연예인들이 본인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직, 간접적으로 방송에 나와 홍보를 했는데요.

본인들의 유명세를 이용해서 손쉽게 사업을 성공시킨다는 점이

동종 업계 사람들에게 자괴감을 줄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반대의견도 항상 부딪쳤습니다. 다만 요즘 방송에서는 광고 범위가

크게 확장됨에 따라 노골적인 PPL 광고도 당연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마레또 쇼핑몰은 혜리 본인이 아닌 동생이 운영하기 때문에

정도가 지나쳤다라는 의견이 많이 보이네요..

다만 이러한 논란이 야기되면서 결국 아마레또가 실시간 검색에

오르는 등 오히려 홍보 효과는 더 발생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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